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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료알리미(구. 에너지미터)가 자동으로 전기요금을 절약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실시간 전기사용량, 현재 누적 전기사용량 및 요금, 이번 달 예상 청구요금, 누진 단계 미리 알림, 전기 절약 메시지 등
    전기를 절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 전기료알리미의 전기사용량은 오차 1% 이내의 정확성을 ETL에서 인증받았습니다.  
    (ETL : 국내외 고객의 전기안전, 전자파 양립성, 그리고 유무선 통신, 환경유해물질분석을 하는 공인인증 기관)
    전기사용량이나 요금이 실제와 차이가 있는 경우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1) IoT@home앱의 전기료알리미 메뉴앱의 "우리집정보등록" 화면에 검침일을 정확하게 설정하지 않았거나
        검침원이 일정한 시간에 검침하지 않은 경우
    2) 현재 아파트들의 대부분은 고압 계약으로 한전에서 전기를 사 와서 아파트의 각 세대에 나눠주고 전기료를 받습니다.
        고압과 저압의 차이에서 오는 분배방식에 따라 아파트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3) IoT@home 앱을 설치한 휴대폰 와이파이의 전원이 꺼진 상태로 한 달이 경과되면 전기사용량이 IoT@home앱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와이파이는 가급적 끄지 마세요.
    4) 복지 할인이나 대가족 할인 대상 등에 해당되는 경우 등록을 완료해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IoT@home앱 → 전기료알리미 → 우리집정보등록 메뉴에서 등록해 주세요.

  • IoT@home앱을 설치한 휴대폰이 와이파이와 연결되어 있어야 전기사용량이 정확하게 표시됩니다.
    와이파이나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경우 전기료 알리미 기기와 아래의 순서대로 다시 연결하세요.

    ① IoT@home앱에 등록되어 있는 전기료알리미를 해제합니다.
    IoT@home앱 → 홈화면 → 상단 오른쪽 설정 → IoT장치등록 → '장치해제하기' 선택 → 와이파이연결 → 허브연결 → 장치해제
    ② 전기료알리미를 다시 등록합니다.
    두꺼비집을 열어 기기 본체 중앙에 있는 BTN 버튼을 클립 또는 클립 또는 바늘로 1초 동안 누른 뒤 녹색 램프로 바뀌는지 확인 →
    IoT@home앱 → 상단 오른쪽 설정 → IoT장치등록 → 전기료알리미 선택 → 2.4G 와이파이 연결 → 허브연결 → 앱화면의 +버튼 선택 → 연결완료

  • U+IoT전기료알리미(구. 에너지미터)란 현재 누적요금과 이번 달 예상요금(예상 청구요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전기요금 절약을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우리 집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기량과 누진 단계 진입을 미리 알려줍니다.
    월간 전기사용요금을 확인할 수 있고 장시간 전기를 사용하지 않거나 지나치게 많은 전기를 사용할 때
    알림을 제공하는 등의 전기 절약 메시지를 통해 전기를 적절한 만큼 사용하고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U+IoT전기료알리미를 설치한다고 해서 가정의 전기나 설비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오래된 두꺼비집(분전반)을 사용하거나 누전이 발생하는 가정에서
    차단기 또는 차단기에 연결된 전선에 이상이 생길 수는 있으니 
    해당 지역의 전기안전공사에 문의하여 점검을 받아보세요.